Knowledge Orbit설계안 v0.1
질문을 남기고,
판단을 연결하고,
다시 나의 언어로.
송세훈 · 달의 이성의 지식관리 설계안.
이미 소개된 연결·창조·학습·설계의 네 기둥을 바탕으로,
교육과 창작의 경험을 다시 꺼내 쓸 수 있는 구조로 만듭니다.
연결CONNECT
창조CREATE
학습LEARN
설계DESIGN
FOUR PILLARS · ONE PERSONAL FRAME
철학은 기존 소개에서,
운영은 새롭게 설계합니다.네 기둥과 메타프롬프트 사고법은 기존 공개 소개에 근거합니다. 아래의 순환·분류·검증 규칙은 앞으로 다듬을 운영 제안이며, 완성된 지식창고나 검증된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01 · Foundation
나의 네 기둥을
지식의 기준으로.
말의 힘으로 세계를 잇고, 새로운 조합을 만들고,
쉽게 설명하며 배우고, 더 좋은 질문을 설계합니다.
기존 철학을 일상적인 기록의 질문으로 번역합니다.
01연결
CONNECT
말의 힘.
프롬프트로 세계를 잇다.
이 생각은 무엇과 이어지는가?02창조
CREATE
실험과 창작.
세 가지 창의성.
무엇을 새롭게 조합할 수 있는가?03학습
LEARN
파인만 학습법.
12살 아이에게 설명하기.
내 언어로 쉽게 설명할 수 있는가?04설계
DESIGN
좋은 질문 생성기.
기억의 궁전.
다음 질문과 적용을 어떻게 만드는가?
02 · Working Cycle / 제안
수집에서 끝나지 않는
다섯 번의 움직임.
네 기둥은 사고의 기준이고, 이 순환은 작업의 과정입니다.
모든 생각을 상품으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아직 답이 없는 질문도 숙성할 자리를 가집니다.
01포착
질문·독서·현장의 관찰을 놓치지 않고 남깁니다.
02해석
출처와 나의 생각을 나누고, 판단의 이유를 씁니다.
03적용
수업·프롬프트·업무에서 작은 실험으로 시험합니다.
04표현
글·교재·강연·도구로 다른 사람에게 전합니다.
05되돌아봄
반응과 반례를 기록하고, 기존 판단을 고칩니다.
되돌아봄 → 더 나은 질문 → 다시 포착
03 · Knowledge Map / 제안
자료의 종류보다,
다시 묻고 싶은 질문으로.
여섯 공간은 운영을 시작하기 위한 분류 제안입니다.
아래 펼침 항목은 실제 저장된 노트가 아니라 기록 예시입니다.
주제·작업 단계·검증 상태는 서로 구분합니다.
6개 공간 · 분류 제안
01 / THINKING
질문과 사유
아직 답이 없어도 남길 가치가 있는 질문.
독서와 세계를 바라보는 개인적인 해석.
어떤 기록을 남길까?
- 나는 왜 이 질문에 계속 돌아오는가?
- 지금 확신하는 생각의 반례는 무엇인가?
- 읽은 문장은 내 경험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02 / EDUCATION
교육과 학습
영어교육과 수업 설계의 판단.
학습자가 어디에서 막히는지에 대한 관찰.
어떤 기록을 남길까?
- 좋은 문항과 오답 선택지의 조건은 무엇인가?
- 쉽게 설명하기 위해 어떤 순서를 선택했는가?
- 이 수업 방법이 통하지 않는 조건은 무엇인가?
03 / AI & LANGUAGE
AI와 프롬프트
메타프롬프트·언어·질문 설계.
도구 이름보다 재사용할 수 있는 방법.
어떤 기록을 남길까?
- 좋은 질문을 생성하는 질문은 무엇인가?
- 어떤 맥락을 주었을 때 결과가 달라졌는가?
- 모델이 바뀌어도 유효한 원리는 무엇인가?
04 / EXPRESSION
창작과 출판
글·책·강연·교육자료를 만드는 과정.
달의 이성다운 표현과 편집의 기준.
어떤 기록을 남길까?
- 어떤 조합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왔는가?
- 독자에게 남기고 싶은 질문은 무엇인가?
- 이 표현을 선택하고 다른 표현을 버린 이유는?
05 / OPERATIONS
학원과 AX
반복 업무를 줄이는 절차와 자동화.
사람이 계속 책임져야 하는 결정.
어떤 기록을 남길까?
- 무엇을 자동화하고 무엇을 직접 판단할까?
- 다른 사람이 혼자 다시 실행할 수 있는가?
- 실패했을 때 어디에서 복구해야 하는가?
06 / PROJECTS
프로젝트와 되돌아봄
실험의 선택·결과·다음 행동.
완료한 일을 다음 작업의 자산으로.
어떤 기록을 남길까?
- 목표에 비해 실제로 달라진 것은 무엇인가?
- 계속 유지할 것과 그만둘 것은 무엇인가?
- 다음 사람이 알아야 할 판단과 한계는?
일치하는 공간이 없습니다. 검색어나 영역을 바꿔보세요.
04 · Trust / 제안
AI의 문장과
나의 판단 사이에 경계를.
잘 쓰인 문장과 검증된 지식은 다릅니다.
지식의 출처, 확인한 사람, 적용한 조건을 남깁니다.
SOURCE원본은 원본으로
원문과 출처를 보존합니다. AI 요약과 나의 해석을 별도로 표시하고, 필요할 때 근거로 돌아갑니다.
JUDGMENT판단은 이유와 함께
AI 초안·근거 확인·현장 적용을 구분합니다. 현장 적용도 보편적인 검증은 아니므로 조건과 반례를 기록합니다.
BOUNDARY공개는 승인된 것만
학생·학부모 식별정보를 공개 지식과 분리합니다. 메시지 전송과 자료 배포는 사람이 검수하고 승인합니다.
05 · One Judgment Note
한 장의 기록에
나의 이유를 남깁니다.
모든 자료를 옮기기보다, 자주 돌아오는 질문 하나부터.
정리된 정보 옆에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를 남깁니다.
판단 기록 서식 내려받기 ↓Markdown 서식 · 이 페이지는 입력 내용을 수집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 질문
- 나는 무엇을 이해하거나 해결하려 하는가?
- 근거
- 출처·날짜·원문과 관찰의 위치
- 내 해석
- 자료가 말한 것과 내가 생각한 것의 구분
- 선택 이유
- 대안 중 이 방법을 선택한 이유
- 적용·반례
- 어디에서 시험했고, 어디에서는 통하지 않는가?
- 다음 질문
- 지금의 판단을 더 낫게 만들 질문
From Knowledge to Practice
생각의 구조를, 일의 변화로.
학원 현장에서 직접 만들고, 혼자 다시 실행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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