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에 넣지 않는 이유
젖은 휴대전화를 생쌀에 넣으라는 말은 오래 남은 민간요법입니다. 2024년에도 Apple이 쌀자루 금지를 지원 문서에 적어 두었고, BBC와 가디언이 그 안내를 “제일 유명한 민간요법”으로 보도했습니다. 그래서 이 편은 그 말부터 짚습니다.
Apple 지원 문서 「iPhone에 액체 감지 경고가 표시되는 경우」는 이렇게 적습니다. iPhone을 쌀자루에 넣지 마십시오. 작은 쌀 입자에 iPhone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범위는 그 문서와 같습니다. 커넥터나 케이블에 액체가 있을 때입니다. 안드로이드 절차, 침수 보험, 전원 끄기는 이 원문에 없습니다. [확인 필요: 다른 제조사]
생쌀이 물기를 빨아들인다고 넣고 기다리는 것. 원문은 입자가 기기를 상하게 한다고 적습니다.
하지 말 것
말릴 때 원문이 금지하는 것은 네 가지입니다.
- 외부 열원으로 말리기
- 압축 공기로 말리기
- 면봉이나 종이 타월 같은 이물질을 커넥터에 넣기
- 쌀자루에 넣기
열풍기·헤어드라이어도 외부 열원입니다. 원문은 제품 이름을 적지 않습니다.
말리는 순서
- 기기에서 케이블을 분리합니다.
- 전원 어댑터나 액세서리에서도 케이블 다른 쪽 끝을 분리합니다.
- 완전히 마를 때까지 케이블을 다시 연결하지 않습니다.
- 커넥터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한 채, 손에 대고 가볍게 톡톡 두드려 물기를 뺍니다.
- 바람이 통하는 건조한 장소에 둡니다.
케이블이 양쪽에서 빠져 있고, 커넥터가 아래를 향했으며, 열원 없는 통풍 자리에 있으면 됩니다.
경고 문구가 뜰 수 있습니다. 원문에 있는 이름은 「충전할 수 없음」, 「USB-C 커넥터에 액체가 감지됨」, 「Lightning 커넥터에 액체가 감지됨」, 「액체가 감지됨」입니다. 이 화면을 그리지 마세요. 보이면 케이블을 분리한 뒤 위 순서를 갑니다.
다시 꽂는 때
원문이 적는 시간만 옮깁니다.
- 30분 이상 기다린 뒤 케이블이나 액세서리를 연결해 봅니다.
- 경고가 다시 나오면 커넥터나 케이블 핀 아래에 액체가 남은 것입니다. 바람이 통하는 건조한 장소에 최대 하루 둡니다.
- 완전히 마르기까지 최대 24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말랐는데도 충전이 안 되면, 어댑터에서 케이블을 빼고 가능하면 벽면 콘센트에서 어댑터를 뽑았다가 다시 연결해 보라고 적혀 있습니다.
젖은 상태에서는 충전하지 말라고 합니다. 긴급 상황 예외와 무선 충전은 원문 해당 절을 보되, 이 카드의 기본 경로는 아닙니다. 무선으로 두려면 뒷면이 완전히 마른 뒤에 Qi 인증 충전기에 올리라고 적혀 있습니다.
30분을 기다렸고, 경고가 남으면 하루를 더 둘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으면 됩니다.
한 줄로 말하기
젖은 아이폰은 쌀자루에 넣지 않는다. 케이블을 빼고, 커넥터를 아래로 털고, 바람이 통하는 곳에 둔다.
25초로 말하면
- 젖은 폰을 쌀에 넣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 Apple은 쌀 입자가 상한다고 적습니다.
- 케이블을 양쪽에서 빼세요.
- 커넥터를 아래로 향해 터세요.
- 바람이 통하는 곳에 두고 말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