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 하는 가이드

초6 서논술형

초6 서논술형 뉴스에서 확정(2022 고시·교실 수행평가)과 미확정(2033 수능)을 가른 뒤, 다른 세대·다른 시도 숫자를 한 문장에 붙이지 않고 한 단락을 씁니다.

공부 고시 입문 교육부 2022-33

이미 시작된 것

이 편은 초6 서논술형입니다. 확정과 논의를 가릅니다. 커뮤니티가 2028학년도 대입과 2033학년도 수능을 한 뉴스에 섞으면, 지금 교실에서 이미 쓰는 서술 평가가 수능 확정처럼 읽힙니다. 두 해는 다른 세대입니다. 한 문장에 붙이지 마세요.

지금 초6은 2032년 11월에 응시하고, 2033학년도 수능을 봅니다. 2028학년도 대입은 지금 고2입니다. 세대 확인을 먼저 적으세요.

교실 쪽은 고시입니다. 교육부 고시 제2022-33호 초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은 2026년 3월 1일부터 초5·6에 적용합니다. 총론 평가 문장은 이 두 줄만 옮깁니다. “수행평가를 내실화하고 서술형과 논술형 평가의 비중을 확대한다.” “학습의 결과만이 아니라 결과에 이르기까지의 학습 과정을 확인하고 환류한다.”

초등에는 대입용 등급 내신이 없습니다. “초6 내신 서술형 30%”라는 전국 숫자는 이 고시에 없습니다. 그 숫자를 지어내 붙이지 마세요.

언어는 수리·디지털과 함께 기초소양입니다. 영어과는 듣기·말하기·읽기·쓰기를 이해와 표현 두 영역으로 둡니다.

수행평가에서 AI를 쓰는 일은 2025년 12월 23일 교육부 방안이 다섯 칸을 적습니다. 활용 범위, 과정 표기, 사전교육, 평가 설계, 개인정보. 일률 금지가 아닙니다. AI가 쓴 글을 자기 창작처럼 내면 안 됩니다.

여기까지 확인

고시 문장 두 줄을 말할 수 있고, 초6 30% 전국 숫자를 쓰지 않았으면 됩니다.

중학교에 가면

이 아이들이 중1이 되는 해는 2027입니다. 그때 쓸 중1 지침은 아직 없습니다. 있다고 쓰지 마세요.

참고로 열 수 있는 것은 2026년 중·고 지침입니다. 경기도교육청 2026 중·고 학업성적관리는 수행평가와 논술형 평가를 각각 30% 이상으로 조정한다고 적습니다. 이 30%는 2026 중·고에만 붙입니다. 초등에 옮기지 마세요. 2033 수능에 옮기지 마세요.

서울시교육청 2026 중등은 “서·논술형 평가를 단계적으로 확대”라고 적습니다. 공식 비율은 이 글의 출처에 없습니다. 비율을 지어내지 마세요. 서울 2026 중등 원문 주소는 [확인 필요]입니다.

흔한 함정

경기 30%를 초6 내신이나 수능 비율처럼 한 줄에 붙이는 것. 라벨은 2026 중·고입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

서울시교육청 2025년 12월 10일 「미래형 대입 제도 제안」은 현 초5(지금 초6)에게 적용되는 2033학년도 대입에 서·논술형 도입을 제안합니다. 국가 고시가 아닙니다. 제안 비율을 이 글에 옮기지 않습니다.

국가교육위원회 2026년 8월 3일 설명자료는 “대입제도와 관련하여 확정된 사안은 없다”고 적습니다. 시안은 올해 10월 말, 확정안은 내년 3월입니다. 대상은 국가교육발전계획 2028–2037입니다. 수능 서논술형이나 전 과목 절대평가를 확정처럼 쓰지 마세요.

여기까지 확인

서울 제안을 고시로 쓰지 않았고, 국교위 문장을 미확정으로 두었으면 됩니다.

리드마스터가 미리 하는 일

원작을 끝까지 읽고, 영어 문장을 소화하고, 질문·주장·근거를 자기 글로 남기는 학원입니다. 초6에게 필요한 건 입시 예측이 아니라 지문을 읽고 자기 문장으로 답하고 근거를 대는 힘입니다.

상담에는 아이 한 권과 최근 수행평가 문항을 가져오세요. 고시가 확대하라고 적은 서술·논술의 손은, 지문을 읽고 자기 문장으로 답하는 일입니다. 2033 수능 칸을 채우려고 비율을 지어내지 마세요.

한 단락 쓰기

홍보 한 단락은 확정 한 줄과 미확정 한 줄로 나눕니다. 다른 세대 숫자와 다른 시도 숫자를 한 문장에 붙이지 마세요.

한 단락 쓰기 점검
  • 지금 초6 = 2033학년도 수능을 한 줄에 적었는가.
  • 2028학년도 대입 = 지금 고2를 다른 문장에 적었는가.
  • 확정 한 줄에 2022 고시와 교실 수행평가만 넣었는가.
  • 미확정 한 줄에 2033 수능과 국교위 문장만 넣었는가.
  • 경기 30%를 초등에 붙이지 않았는가.
  • 서울 제안을 고시로 쓰지 않았는가.
  • 두 해를 한 표에 넣지 않았는가.
  • AI를 전면 금지로 읽지 않았는가.

쓸 때 이 순서를 따르세요. 1.세대 확인 2.고시 문장 3.초등 전국 비율 없음 4.중·고 지침은 참고 5.국교위 미확정 6.한 단락만 쓰기.

25초로 말하면

  1. 이 편은 초6 서논술형입니다. 커뮤니티가 2028과 2033을 한 뉴스에 섞습니다.
  2. 지금 초6은 2033 수능입니다. 2028 대입은 지금 고2입니다.
  3. 고시는 교실 서술·논술 비중을 확대합니다. 초6 30% 전국 숫자는 없습니다.
  4. 국교위는 대입 확정 사안이 없다고 했습니다. 서울 제안은 제안입니다.
  5. 확정 한 줄과 미확정 한 줄을 나눠 쓰세요.
여기까지 확인

확정 한 줄과 미확정 한 줄이 있고, 세대와 시도 숫자를 한 문장에 붙이지 않았으면 됩니다.

확인에 쓴 자료

  • 교육부 고시 제2022-33호, 초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 2026.3.1부터 초5·6 적용. moe.go.kr
  • 교육부, 수행평가 AI 활용 관리 방안, 2025-12-23. moe.go.kr
  • 경기도교육청, 2026 중·고 학업성적관리. 수행평가와 논술형 평가를 각각 30% 이상으로 조정. goe.go.kr
  • 서울시교육청, 2025-12-10 「미래형 대입 제도 제안」(제안, 국가 고시 아님). enews.sen.go.kr
  • 국가교육위원회 2026-08-03 설명자료. “대입제도와 관련하여 확정된 사안은 없다.” yna.co.kr
  • 서울시교육청 2026 중등 원문 주소 [확인 필요]. 문장만 출처에 있음: “서·논술형 평가를 단계적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