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hema": "reasonofmoon.education-news-curation.v1",
  "date": "2026-08-15",
  "generatedAt": "2026-08-15T09:31:26.445Z",
  "sourceBoard": "/files/korean-education-news-rss/sources.json",
  "stats": {
    "feedsTotal": 21,
    "feedsOk": 20,
    "rawItems": 1021,
    "uniqueItems": 419,
    "scoredItems": 319,
    "supplementalSources": 19,
    "supplementalItems": 0
  },
  "excludedSourceIds": [
    "chosun-edu"
  ],
  "supplementalSkipped": [
    "NAVER_CLIENT_ID/NAVER_CLIENT_SECRET not configured"
  ],
  "manualSearch": null,
  "curated": [
    {
      "title": "학생부교과전형,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정량 중심’에서 ‘정성 평가’ 확대 가능성",
      "url": "https://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403",
      "sourceId": "edujin",
      "sourceName": "에듀진",
      "sourceCategory": "specialist",
      "sourceTier": "specialist",
      "publishedAt": "2026-08-14T06:29:15.000Z",
      "description": "고교 교육과정과 대입제도의 변화는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중요한 변수다. 특히 학생부교과전형은 전통적으로 내신 성적 중심의 정량평가로 운영되어 왔지만, 최근 대입 개편 논의 속에서 평가 방식의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건국대, 고려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이화여대 등 5개 대학은 대입 개편이 각 전형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교사와 입학사정관을 대상으로 설문과 면담을 진행했다. 조사 결과는 주로 2028학년도 대입과 관련된 내용이지만, 현재의 2026·2027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한",
      "educationHits": [
        "교육",
        "학생",
        "교사",
        "입시",
        "대입",
        "대학",
        "전형",
        "진로"
      ],
      "impactHits": [
        "대입",
        "전형"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109
    },
    {
      "title": "늘봄학교 ‘돈의 역설’…예산 규모와 만족도는 따로 놀았다",
      "url":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03",
      "sourceId": "edplus",
      "sourceName": "교육플러스",
      "sourceCategory": "specialist",
      "sourceTier": "specialist",
      "publishedAt": "2026-08-15T06:32:33.000Z",
      "description": "[교육플러스=한재갑 기자] 정부가 초등 방과후학교와 돌봄을 결합한 늘봄학교를 확대하면서 관련 예산도 커지고 있지만, 예산을 많이 투입한다고 학생·학부모 만족도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방과후학교는 학생이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다양성이, 돌봄교실은 충분한 이용시간과 안정적인 장기 이용이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나타났다. 늘봄학교 정책 역시 ‘예산 확대’ 중심에서 ‘운영의 질’ 중심으로 평가기준을 바꿔야 한다는 의미다.한국교육개발원(KEDI)은 ‘KEDI Brief’(초등 방과후학교·돌봄 만족도 결정요인",
      "educationHits": [
        "교육",
        "학교",
        "학생",
        "교사",
        "학부모",
        "늘봄",
        "돌봄"
      ],
      "impactHits": [
        "늘봄",
        "정책"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106
    },
    {
      "title": "폐교부지에 아파트…서울 첫 사례, 옛 공항고 자리 주교복합 개발",
      "url":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401",
      "sourceId": "edupress",
      "sourceName": "에듀프레스",
      "sourceCategory": "specialist",
      "sourceTier": "specialist",
      "publishedAt": "2026-08-14T07:25:27.000Z",
      "description":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서울에서 처음으로 폐교부지에 아파트가 들어선다. 정부는 8·13 부동산 대책을 통해 강서구 방화동 옛 공항고 부지를 학교용지 복합개발 방식으로 활용하겠다고 발표했다.정부는 이날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공항고 부지에 공공주택 270세대와 제2 학생실내체육관을 함께 짓고 주교복합(住敎複合) 형태로 개발할 계획이다. 아파트와 같은 공공주택과 교육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주교복합 시설이 서울에 들어서기는 이번이 처음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주교복합은 주거 플러스 교육시설, 주거 플러스 학교 두 가지로 규정하고 있다\"며",
      "educationHits": [
        "교육",
        "학교",
        "학생",
        "교육청"
      ],
      "impactHits": [
        "교육청",
        "정책",
        "발표"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103
    },
    {
      "title": "[단독] 2026 ARWU 국내톱 서울대 세계 87위 ‘하락’.. 연대 2위, 고대/성대/KAIST 공동3위",
      "url":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23366",
      "sourceId": "veritas-alpha",
      "sourceName": "베리타스알파",
      "sourceCategory": "specialist",
      "sourceTier": "specialist",
      "publishedAt": "2026-08-15T04:02:00.000Z",
      "description": "[베리타스알파=신현지 기자] 노벨상/필즈상 수상 실적과 논문 실적을 위주로 대학을 평가하는 2026 ARWU에서 서울대가 국내 톱을 지켰다. 중국 상하이자오퉁대가 15일 발표한 ‘2026 세계대학학술순위(ARWU)’에서 서울대는 지난해 세계 81위에서 6계단 하락한 세계87위를 기록했다. 서울대 순위는 2021년 101-150위에서 2022년 98위로 처음 세계 100위 안에 든 뒤 2023년 94위, 2024년 86위, 2025년 81위까지 4년 연속 상승세였지만, 올해 그 흐름이 꺾였다.서울대에 이어 연세대(151-200위)가",
      "educationHits": [
        "학교",
        "입시",
        "대입",
        "고입",
        "대학"
      ],
      "impactHits": [
        "대입",
        "발표"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102
    },
    {
      "title": "경남교육청, 광복절에 유공자 후손·학생 토크콘서트 '빛이음'",
      "url":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4142000052",
      "sourceId": "yna-education",
      "sourceName": "연합뉴스 교육",
      "sourceCategory": "broadcast",
      "sourceTier": "wire",
      "publishedAt": "2026-08-15T06:13:01.000Z",
      "description":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학생, 권순기 교육감이 함께하...",
      "educationHits": [
        "교육",
        "학생",
        "교육청",
        "대학"
      ],
      "impactHits": [
        "교육청",
        "정책"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100
    },
    {
      "title": "최교진-박홍근 '교부금 담판' 결렬…서로 \"장관직 걸겠다\" 엄포",
      "url":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5030800530",
      "sourceId": "yna-education",
      "sourceName": "연합뉴스 교육",
      "sourceCategory": "broadcast",
      "sourceTier": "wire",
      "publishedAt": "2026-08-15T04:10:08.000Z",
      "description": "(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부금) 개편이 교육부와 기획예산처의 끝장 대치로 난항을 겪는 가운데 두 부처 수장이 직접 ...",
      "educationHits": [
        "교육",
        "교육부",
        "대학"
      ],
      "impactHits": [
        "교육부",
        "정책"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98
    },
    {
      "title": "‘SK 투자 카드’ 전남광주, 목포에 ‘의대·병원’ 순천에는 ‘본부·반도체’?",
      "url":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5958",
      "sourceId": "unn",
      "sourceName": "한국대학신문",
      "sourceCategory": "specialist",
      "sourceTier": "specialist",
      "publishedAt": "2026-08-14T23:54:38.000Z",
      "description": "[한국대학신문 주지영 기자] 국립목포대·국립순천대가 대학 통합과 의과대학·대학병원 소재지를 놓고 협상한다. SK의 전남광주 동부권 투자 소식이 전해지면서 목포에 의대와 병원을, 순천에 대학 본부와 반도체 투자가 이뤄지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14일 교육계에 따르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목포대·순천대 총장은 광주에서 만나 대학 통합과 의과대학 소재지 등을 논의한다. 의과대학·대학병원이 들어서지 않는 지역에 제공할 인센티브도 논의될 것으로 관측된다.특히 SK의 전남광주 동부권 투자 계획 소식도 공유되면서 이번 회동에서 전남",
      "educationHits": [
        "교육",
        "학교",
        "대학",
        "의대"
      ],
      "impactHits": [
        "의대",
        "정책"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98
    }
  ],
  "watchlist": [
    {
      "title": "학생부교과전형,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정량 중심’에서 ‘정성 평가’ 확대 가능성",
      "url": "https://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403",
      "sourceId": "edujin",
      "sourceName": "에듀진",
      "sourceCategory": "specialist",
      "sourceTier": "specialist",
      "publishedAt": "2026-08-14T06:29:15.000Z",
      "description": "고교 교육과정과 대입제도의 변화는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중요한 변수다. 특히 학생부교과전형은 전통적으로 내신 성적 중심의 정량평가로 운영되어 왔지만, 최근 대입 개편 논의 속에서 평가 방식의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건국대, 고려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이화여대 등 5개 대학은 대입 개편이 각 전형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교사와 입학사정관을 대상으로 설문과 면담을 진행했다. 조사 결과는 주로 2028학년도 대입과 관련된 내용이지만, 현재의 2026·2027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한",
      "educationHits": [
        "교육",
        "학생",
        "교사",
        "입시",
        "대입",
        "대학",
        "전형",
        "진로"
      ],
      "impactHits": [
        "대입",
        "전형"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109
    },
    {
      "title": "늘봄학교 ‘돈의 역설’…예산 규모와 만족도는 따로 놀았다",
      "url":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03",
      "sourceId": "edplus",
      "sourceName": "교육플러스",
      "sourceCategory": "specialist",
      "sourceTier": "specialist",
      "publishedAt": "2026-08-15T06:32:33.000Z",
      "description": "[교육플러스=한재갑 기자] 정부가 초등 방과후학교와 돌봄을 결합한 늘봄학교를 확대하면서 관련 예산도 커지고 있지만, 예산을 많이 투입한다고 학생·학부모 만족도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방과후학교는 학생이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다양성이, 돌봄교실은 충분한 이용시간과 안정적인 장기 이용이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나타났다. 늘봄학교 정책 역시 ‘예산 확대’ 중심에서 ‘운영의 질’ 중심으로 평가기준을 바꿔야 한다는 의미다.한국교육개발원(KEDI)은 ‘KEDI Brief’(초등 방과후학교·돌봄 만족도 결정요인",
      "educationHits": [
        "교육",
        "학교",
        "학생",
        "교사",
        "학부모",
        "늘봄",
        "돌봄"
      ],
      "impactHits": [
        "늘봄",
        "정책"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106
    },
    {
      "title": "폐교부지에 아파트…서울 첫 사례, 옛 공항고 자리 주교복합 개발",
      "url":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401",
      "sourceId": "edupress",
      "sourceName": "에듀프레스",
      "sourceCategory": "specialist",
      "sourceTier": "specialist",
      "publishedAt": "2026-08-14T07:25:27.000Z",
      "description":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서울에서 처음으로 폐교부지에 아파트가 들어선다. 정부는 8·13 부동산 대책을 통해 강서구 방화동 옛 공항고 부지를 학교용지 복합개발 방식으로 활용하겠다고 발표했다.정부는 이날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공항고 부지에 공공주택 270세대와 제2 학생실내체육관을 함께 짓고 주교복합(住敎複合) 형태로 개발할 계획이다. 아파트와 같은 공공주택과 교육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주교복합 시설이 서울에 들어서기는 이번이 처음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주교복합은 주거 플러스 교육시설, 주거 플러스 학교 두 가지로 규정하고 있다\"며",
      "educationHits": [
        "교육",
        "학교",
        "학생",
        "교육청"
      ],
      "impactHits": [
        "교육청",
        "정책",
        "발표"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103
    },
    {
      "title": "[단독] 2026 ARWU 국내톱 서울대 세계 87위 ‘하락’.. 연대 2위, 고대/성대/KAIST 공동3위",
      "url":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23366",
      "sourceId": "veritas-alpha",
      "sourceName": "베리타스알파",
      "sourceCategory": "specialist",
      "sourceTier": "specialist",
      "publishedAt": "2026-08-15T04:02:00.000Z",
      "description": "[베리타스알파=신현지 기자] 노벨상/필즈상 수상 실적과 논문 실적을 위주로 대학을 평가하는 2026 ARWU에서 서울대가 국내 톱을 지켰다. 중국 상하이자오퉁대가 15일 발표한 ‘2026 세계대학학술순위(ARWU)’에서 서울대는 지난해 세계 81위에서 6계단 하락한 세계87위를 기록했다. 서울대 순위는 2021년 101-150위에서 2022년 98위로 처음 세계 100위 안에 든 뒤 2023년 94위, 2024년 86위, 2025년 81위까지 4년 연속 상승세였지만, 올해 그 흐름이 꺾였다.서울대에 이어 연세대(151-200위)가",
      "educationHits": [
        "학교",
        "입시",
        "대입",
        "고입",
        "대학"
      ],
      "impactHits": [
        "대입",
        "발표"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102
    },
    {
      "title": "경남교육청, 광복절에 유공자 후손·학생 토크콘서트 '빛이음'",
      "url":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4142000052",
      "sourceId": "yna-education",
      "sourceName": "연합뉴스 교육",
      "sourceCategory": "broadcast",
      "sourceTier": "wire",
      "publishedAt": "2026-08-15T06:13:01.000Z",
      "description":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학생, 권순기 교육감이 함께하...",
      "educationHits": [
        "교육",
        "학생",
        "교육청",
        "대학"
      ],
      "impactHits": [
        "교육청",
        "정책"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100
    },
    {
      "title": "최교진-박홍근 '교부금 담판' 결렬…서로 \"장관직 걸겠다\" 엄포",
      "url":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5030800530",
      "sourceId": "yna-education",
      "sourceName": "연합뉴스 교육",
      "sourceCategory": "broadcast",
      "sourceTier": "wire",
      "publishedAt": "2026-08-15T04:10:08.000Z",
      "description": "(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부금) 개편이 교육부와 기획예산처의 끝장 대치로 난항을 겪는 가운데 두 부처 수장이 직접 ...",
      "educationHits": [
        "교육",
        "교육부",
        "대학"
      ],
      "impactHits": [
        "교육부",
        "정책"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98
    },
    {
      "title": "‘SK 투자 카드’ 전남광주, 목포에 ‘의대·병원’ 순천에는 ‘본부·반도체’?",
      "url":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5958",
      "sourceId": "unn",
      "sourceName": "한국대학신문",
      "sourceCategory": "specialist",
      "sourceTier": "specialist",
      "publishedAt": "2026-08-14T23:54:38.000Z",
      "description": "[한국대학신문 주지영 기자] 국립목포대·국립순천대가 대학 통합과 의과대학·대학병원 소재지를 놓고 협상한다. SK의 전남광주 동부권 투자 소식이 전해지면서 목포에 의대와 병원을, 순천에 대학 본부와 반도체 투자가 이뤄지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14일 교육계에 따르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목포대·순천대 총장은 광주에서 만나 대학 통합과 의과대학 소재지 등을 논의한다. 의과대학·대학병원이 들어서지 않는 지역에 제공할 인센티브도 논의될 것으로 관측된다.특히 SK의 전남광주 동부권 투자 계획 소식도 공유되면서 이번 회동에서 전남",
      "educationHits": [
        "교육",
        "학교",
        "대학",
        "의대"
      ],
      "impactHits": [
        "의대",
        "정책"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98
    }
  ],
  "rejectedCount": 100,
  "verificationPolicy": {
    "official_confirmed": "정부·기관 RSS에서 직접 나온 항목",
    "needs_official_check": "입시·시험·정책 신호가 있으나 공식 원문 확인이 아직 필요한 항목",
    "wire_reported": "통신사 보도 항목",
    "source_reported": "전문지나 언론사 출처 보도 항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