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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자사고 학급당 학생 수를 30명까지 낮추기로 했다. 현재 26명인 일반고 학급당 학생 수와의 차이를 줄여 교육여건 격차를 완화하고 일반고와의 형평성을 유지한다는 취지다.28일 서울시교육청은 2027학년도부터 적용하는 학생배치지표를 조정해 자사고의 학급당 학생 수를 단계적으로 줄여 나가기로 했다.구체적으로 올해 현재 35~36명 수준인 자사고의 학급당 학생 수를 2027년 35명, 2028년 33명, 2029년 31명, 2030년 30명으로 낮춘다. 지난 2009년 자사고 지정 이후 17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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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icial_confirmed": "정부·기관 RSS에서 직접 나온 항목",
    "needs_official_check": "입시·시험·정책 신호가 있으나 공식 원문 확인이 아직 필요한 항목",
    "wire_reported": "통신사 보도 항목",
    "source_reported": "전문지나 언론사 출처 보도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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